Down Under (Men At Work) 1Hour/Lyrics/한글가사

Published at : 13 Dec 2025

작곡/작사 Colin Hay (리드 보컬)
발 표 1981년
(데뷔 앨범 Business as Usual)

호주 밴드 Men at Work 의 1981년
Billboard 연속 4주간 1위를 기록한
글로벌 히트곡으로,

2000년 시드니 올림픽 폐막식에서도
공연 되었으며 호주인들의 비공식 국가(國歌) 라는 농담이 있을 정도로 널리 사랑받는 곡이다.

그러나 곡의 배경에 대하여
리드 보컬이며 작사가인 (콜린 헤이)는 직접
여러 인터뷰를 통해

[ 많은 사람들이 이 곡이 호주를 찬양하는
애국가 같은 노래로 오해하지만, 사실은 경고라고
말했다.

구체적으로는 호주의 독특함이 파괴되는 것
즉, 산림 파괴, 미국화, 원주민 약탈 유린등, 무분별한 개발에 대한 우려가 주요 메시지라는 설명이 나온다. 하지만 동시에 그는

“이곳의 놀랍고 멋진 점들을 축하하는 곡이기도 하다”고도 덧붙였다. ]

‘Down Under’ 의미는
남반구 국가, 특히 호주나 뉴질랜드를 뜻하는 표현이며, 노래는 해외를 떠도는 방랑 히피인 화자가
“나는 호주에서 왔다”고 소개하며
호주 정체성을 유머와 풍자적인 시선으로 풀어낸다.

음악적으로 당시엔
레게 리듬과 록 사운드를 결합한 독특한 스타일이었으며,

특히 멤버 Greg Ham 이 연주한 도입부의
플루트 리프가 곡의 트레이드마크다.
이 멜로디는 전 세계 어디서든 들으면 바로 알아차릴 정도이다

안타깝게도
2010년대 초 플루트 리프의 일부가
어린이 동요 (Kookaburra) 멜로디와 유사하다는 판결로 저작권 이슈가 발생하며 다시 한 번 주목을 받기도 했다. (하지만 곡의 대중적 영향력은 변함없다.)

또한 가사의
glow, blow, flow
Brussels, muscles
thunder, chunder → (Down) Under
귀에 착 붙는 자연스런 라임도 곡의 특징 중 하나이다

* Men At Work 상세 설명
https://en.wikipedia.org/wiki/Men_at_Work